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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I College

글로벌 UX 인재양성
​멤버십 프로그램

오늘의 HCI 칼리지
2026년 4월 21일 화요일 · AM 7시 10분 16초
Overview

UX 분야 인재들이 함께 하는
국내 유일 HCI 멤버십 프로그램

HCI 칼리지 로고
Legacy of Pragmatism

HCI 칼리지,
Pragmatism의 계승

Reasoning

UX를 다루는 일은 인간의 복합적 특성을 이해하고 상호작용 하는 컴퓨터를 만드는 일이다.

사용자 경험(User Experience, 이하 UX) 분야에 대한 관심의 시작은 곧 HCI 분야에 대한 갈망으로 이어지게 마련이다. 인간과 컴퓨터가 상호작용 하는 것에 대해 디자인 하는 일은 컴퓨팅 기술이 개인용 컴퓨터(Personal Computer, 이하 PC)의 형태로 대중화되면서 비로소 시작되었다. 그리고 곧 그것이 디지털 환경에 대한 경험으로써 UX라는 용어로 정립되었다.

UX의 뿌리는 어디일까? 바로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uman-Computer Interaction, 이하 HCI) 이다. 나의 지도교수님의 지도교수님인 허버트 사이먼(Herbert D. Simon)은 흔한 자사전 조차 없지만 HCI 분야의 창시자이자 및 AI 분야의 아버지이자 선구자로 불린다. 그는 제한된 상황에서의 의사 결정 모델에 관한 이론으로 1978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했으며, 정치학자, 행정학자, 경제학자, 경영학자, 인지심리학자, 컴퓨터과학자로, 인간의 인지 과정을 컴퓨터 모델로 시뮬레이션하여 인간과 기계의 사고방식을 연결하는 분야로 HCI를 창시했다.

컴퓨터를 사용하는 인간의 복합적 특성(Complex Characteristics)으로 인해, UX는 허버트 사이먼 이하 여러 선구자들을 통해 여러 학문에 바탕을 두고 정립되었다. 인류 역사상 생물이 아닌 무생물의 영역에서 처음으로 상호작용 대상의 존재로서 컴퓨터가 등장하면서, 인간의 역할은 자연스럽게 사용자(User)로 부여되었다. 이것은 곧, UX가 인간을 위한 경험 설계라는 관점에서 출발했다는 점을 방증한다.

경험 설계는 실용주의적 철학이 실물에 투영된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작업이다.

 

경험을 다룬다는 관점에서 우리는 경험철학의 대가 존 듀이(John Dewey)를 알 필요가 있다. 그는 실용주의의 핵심 어젠다를 제시한 인물로 평가 받는다. 경험철학을 설명하는 프래그머티즘(Pragmatism)은 프라그마(pragma, 행동)라는 용어에서 유래했으며, 이론적 지식보다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유용성을 진리의 기준(실용성)으로 삼는 것이 특징이다.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내가 인지과학(Cognitive Science & Engineering)과 HCI 분야를 수학하며 유독 경험철학에 대한 깊은 이해와 사유를 하게 된 까닭은 디지털 경험의 설계가 곧 인간, 즉 사용자가 갖게 될 경험을 실용적 관점에서 달성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라는 인식 때문이었다. UX가 경험을 설계함으로써 얻는 실용적 가치가 무엇인가에 대한 치열한 논의는 컴퓨터 산업의 역사에서 항상 중요해왔다. 애플의 UX Architect 였던 도널드 노먼(Donald Norman)이 ACM SIGCHI 학회장에서 언젠가 나에게 실용적 가치의 극단적 결과물이 디지털 경험으로 투영되는 하드웨어를 만드는 것이 애플의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였다는 이야기를 해준 것과 같은 맥락이다. 

경험(Experience)은 선형적이지만, UX를 다루는 일은 경험을 만드는 분절화가 필연적이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경험은 연속적(continuous)이기에, 이것을 분절화하고 평가하려는 시도는 HCI 분야가 대두되던 초기엔 영 어색할 수 밖에 없었다. 경험을 정량화하거나 정성적 감상을 일반화 하는 시도는 과학적 엄정성을 높이는 데 다양한 이론과 개념적 정립을 필수적으로 요구했다. HCI 분야가 다학제성을 가진 분야로써 기본적으로 인간을 이해하는 인지과학과 컴퓨터를 이해하는 컴퓨터 공학을 베이스로 탄생하게 된 또 다른 배경이다.

 

HCI는 인간이 컴퓨터(그리고 이제는 AI)와 상호작용 하는 방식을 설계, 평가, 구현하는 학제로, UX 분야의 제반 학문 분야이다. 즉, 여러분들이 잘 아는 UX 디자인의 '디자인'은 우리 눈에 보이는 그림이 아니라 '경험의 설계(Design of Experience)'를 하는 일이다. ​그리고 UX 디자인의 출발은 사용자에게 전달할 디지털 경험의 비동기적 특성을 고려한 '컴퓨터와의 상호작용 디자인(Interaction Design with Computer)'에서부터 시작하였다.​

HCI 칼리지는 이러한 관점에서 UX를 진정으로 다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CIT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HCI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학교다. UX를 디자인 그 자체가 아닌 경험의 설계 관점에서 접근하는 일은 안타깝지만 기존 대학교의 학부에서 배울 수 없고, 대학원도 극히 일부만 커리큘럼이 제공되는 수준에 그친다. 경험철학의 사유와 프래그머티즘 특유의 현장 적용형 교육이 수반된 HCI 프로그램은 해외에서도 CMU 등 HCI 분야의 뿌리이자 일부 대학원 프로그램으로 존재할 정도로 제공되는 곳이 적다. HCI 칼리지는 그렇게 시작되었다.

Implementing

학문과 실용을 연결하는 방법, 문제 해결 습관화, 감독형 피어 리뷰형 플립러닝, 그리고 실전형 이노베이션 36

나와 학회에서 만났던 Marc Hassenzahl (마크 하센잘)은 컴퓨터 과학자로 HCI 분야에서 유명한 학자 중 하나이다. 과거 Positive Design에 관한 세미나를 통해 그는 HCI 분야가 학문과 실용이 가장 블렌딩 되기 좋은 분야라 하였다. 나 역시 ACM SIGCHI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HCI 과학자 중 한 명으로 선정되어 일본 센다이에서 발표했던 주제는 "Consideration for Technology Reducing Gaps between Academic and Practical Aspect as a HCI Researcher" (HCI 연구자로서 바라본 학계와 실무 간의 간극을 줄이는 방식에 대한 고찰) 이었다.

즉, 모든 분야가 학문과 실제가 다른 것과는 달리 HCI 분야와 UX 분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자 HCI 분야가 UX를 다루는 베이스가 된다는 측면에서 학습의 고민이 있을 것이다. 단순히 스킬을 배우는 것만으로는 충족되지 않은 무언가, 그 지점을 향해 계속해서 방황하는 대부분의 UX 분야를 학습하는 사람들(그것이 학생이든, 주니어든, 시니어든 관계 없이)에게 어떤 학습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줄 것인가? HCI 칼리지는 이러한 측면에서 3가지 방식을 제안한다.

01 | 문제 해결 습관화

Make Problem-Solving a habit

학습의 출발은 전체를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거시적 안목을 기르는 것이다. 습관을 형성하기 위해 하나의 프로젝트를 끝까지 완수하는 경험은 그래서 중요하다. HCI 칼리지는 개론(Introduction) - 방법론(Methodology) - 캡스톤(Capstone)의 3학기제 코스웍을 구성하여 과목을 제공하고, 어떤 과목에서부터 시작하더라도 인간에 대한 넓은 이해와 문제 해결 역을 갖추는 것을 지향한다.

HCI 칼리지에서는 내가 2010년 중반 처음 개발한 문제 정의 방법론인 DF3 (Defining-Finding Loop 3, 이하 DF3)를 코스웍 전반에 도입하고 문제 정의 과정을 충분히 밟는 것을 강조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흔히 잘못된 문제 정의 위에 잘못된 문제 해결 과정을 밟는 것을 개선하고, 나아가 문제 해결에 필요한 적합한 지식과 스킬을 학습하는 것에 도움을 준다.

02 | 감독형 피어 리뷰 플립러닝

Supervised Peer-Review Flipped Learning

나와 같은 연구자들은 논문을 쓰고 SCI 저널에 제출하면 강력한 피어 리뷰어들의 지적과 요청을 받는다. 과거 나의 지도 교수님은 피어 리뷰어들을 HCI 분야의 동료들이자 선생님으로 받아 들이고 얼굴도 모르는 익명의 피어 리뷰어들에게 대들기 보다는 지적과 요청을 감사히 받아들이고 서비스 정신으로 모든 지적과 질문에 대응하라고 하였다. 처음에는 이것이 과연 연구자이자 과학자로써 자존심이 허락하는 일일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그러나 동료들의 리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HCI 분야에 대한 학습 과정에서 상호 지식을 공유하고 확인하는 과정을 밟는 것은 학습 능률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공유자(Giver)와 받는자(Receiver) 간의 유대감을 높인다. 여기에 학습 수준을 높일 수 있는 슈퍼바이저의 존재는 학습을 완성도 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HCI 칼리지가 자랑하는 SPR 플립러닝은 이러한 것을 충족시키는 국내 유일의 학습 방법론을 제안한다.

03 | 실전형 이노베이션 36

Practical Innovation 36

MIT Media Lab의 스마트 시티 개념을 이끌어 온 William J. Mitchell (윌리엄 밋쉘) 박사가 리빙랩(Living Lab)이라는 개념으로 처음 소개한 것을 내가 접한건 2000년대 초반이었다. 실험실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사실상 실제와 같은 환경으로 연구와 실험이 실시되어야만 Real World Data (리얼 월드 데이터, 이하 RWD)를 확보할 수 있다는 그의 철학은 HCI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크게 주목 받았으나 디지털 경험을 현실에서 측정하는 일은 생각보다 까다롭고 기술적 난이도가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우리는 흔히 부트캠프나 해커톤과 같은 집중적인 팀 프로젝트를 통해 단시간에도 디지털 경험에 대한 RWD에 접근이 용이한 환경에 살고 있으며, AI로 인해 실전에 가까운 프로덕트 개발을 디자인, 개발, 기획에 대한 전문성이 없이도 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내가 2010년에 HCI 분야에 처음 도입하며 열었던 소셜 이노베이션 36 세미나의 형태를 변형하여, HCI 칼리지에서는 각 학기에 과목 별 학습 과정에서 팀을 형성하고 주간 평균 3시간을 투입해 실제 현실에 가까운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실전형 이노베이션 36 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팀 프로젝트 제도인 PI36 제도는 과목에 관계 없이 모든 멤버십 프로그램에서 적용되어, 각자 원하는 프로젝트를 실전에 가깝게 하도록 만든다.

​장진규 학장, HCI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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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bership

HCI 멤버십 프로그램
​등록과 혜택

HCI 칼리지 멤버십 혜택은 책임역할을 다할 수 있는 인재들에게 부여되는 혜택이자 권리입니다.

​멤버십 가입 방법

​멤버십 부여 형태

멤버십 부여 혜택

HCI 칼리지 최초 수강 신청 시 자동 가입

한번 부여 시 평생 부여

  1. HCI 칼리지 두 번째 학기부터 등록금 25% 할인

  2. 컨실리언스 크리덴셜 코스 등록 시 15% 할인

  3. 각종 유료 스페셜 밋업 등록 시 5% 할인

  4. 각종 제휴 할인 및 혜택 부여

  5. HCI 칼리지콘 등 각종 컨퍼런스 및 행사 우선 초대

  6. HCI 멤버십 커뮤니티 초대

  7. 상시 UX 관련 업무 / 프로젝트 자문 / 대학원 진학 추천서 작성

Curriculum

탄탄한 코스웍 기반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

높은 수준의 코스웍
단계적이고 확실한 과정과
성장에 대한 명확한 지향이 있는 것

글로벌 UX 인재양성을 위한
유일하고 가장 빠른 길이라 믿습니다.
함께 학습하고 협업 하는 문화
과목 별 팀 프로젝트와 더불어
동료들과 유대와 다양한 관점을 갖는 것

멤버십 구성원으로서
​산업학계재능을 펼치는 길입니다.
기수제 등록
개론 - 방법론 - 캡스톤
학기 별 과목을 하나씩 이수하는 것

매 기수 입학할 수 있고
원하는 과목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입학
코스웍
졸업 요건
1학기

개론 혹은 방법론 수업 개설 시 언제든 입학 가능*

*단, 캡스톤 수업만 개설되는 기수에서는 최초 입학 불가능

개론 과목 中 택1

팀 프로젝트

  • 이수: 70% 이상 수업 출석 시

  • 수료: 개론, 방법론 과목 각 1개씩 이수 시*

  • 졸업

    • 최소: KCI 급 논문 1편 개제, 혹은 1개 이상의 워킹 프로토타입 수준의 프로덕트 디자인 및 개발

    • 권장: SCI 급 논문 1편 투고 및 1회 이상의 컨퍼런스 발표, 혹은 1개 이상의 상용화(ex. 앱스토어 등록, 웹 서비스 등) 된 프로덕트 런칭

    • 권장 조건을 준수하는 경우 3학기 개인 프로젝트 면제

*단, 개론 혹은 방법론만 2개 이상 이수 시 수료 조건에 포함하지 않음.

2학기

방법론 과목 中 택1

팀 ​프로젝트

3학기

캡스톤 과목 中 택1

​종합 시험

개인 프로젝트

Coursework

본질을 잃지 않고
​깊이 있게 학습하는 코스웍

HCI 분야에 대한 전반을 다루는 HCI 칼리지 시그니처 개론 과목. 문제 발굴 및 정의부터 프로덕트 기획까지 필요한 기본을 모두 가르칩니다. HCI 개론만 제대로 참여하더라도, AI 시대에 대응 가능한 UX 전문가로서의 가능성을 쌓을 수 있습니다.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훌륭한 인사이트를 현실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여러분은 AI 시대에 적합한 UX 디자이너, 프로덕트 디자이너, PO, PM, 혹은 창업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수업 형태

강의 + 팀 베이스 플립러닝

수강 정원

30명

목표

HCI 기초 학습 및 이해, 문제 정의 및 프로덕트 기획
  • HCI에 대해 가장 본질적인 개론 과목
  • UX 분야 기본 학습을 원하는 모든 이
  • 대학교 4학년 수준
Performance In The Field

멋지고 준비된 구성원
​진화하고 위대한 모습으로

커리어와 삶의 여정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
소속 변화, 직무 전환
심지어 학업, 창업으로의 도전
질적 성장
사용자를 우선순위에 두는 마인드셋

*​입학 시 소속 및 현재 소속

Key Metrics

멤버십 구성원 현황
​그리고 지표들

✅ 입학 후 가장 좋았던 경험으로 크게 9가지 카테고리
✅ 교육 콘텐츠 및 기술적 학습의 구체성 약 45%
✅ 멘토링의 깊이 16.5% 으로 도합 62%
✅ 탄탄한 커리큘럼오피스 아워 멘토링좋은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분석
실제 사례 학습이나 팀원 간 협력, 성장 동기 부여가 약 32%를 차지
구성원들 간의 현장감 있는 학습팀 플레이가치 있는 경험으로 작용

*HCI 칼리지 9기까지 입학한 총 233명이 남겨준 최종 후기 혹은 주차별 코멘트 260개를 분석

Faculty

구성원들을 위한
​훌륭한 교수진

​전임
장진규 교수
장진규 교수
CEO, Herbert Computer, Inc.
Chair, Companoid Labs Holdings
Operating Partner, Asia2G Capital at USA VC
Partner, DHP
2018 올해의 리서처, ACM SIGCHI Asia
+50 HCI Top SCI/SSCI 및 Conference 페이퍼 출판
UX Advisor, 韓 Dr.Diary, 美 Soundable Health, 美 Smartmind
+100 Startup Investors
박민아 교수
박민아 교수
Director, SF49 Studio, Inc.
Co-Founder & Chief Partner, Companoid Labs Holdings
UX Consultant, MotiveFlux
HCI Researcher, AIC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윤형근 교수
윤형근 교수
CPO, Herbert Computer, Inc.
CTO & Chief Partner, Companoid Labs Holdings
CEO, Harooo Communications, Inc.
World 3rd Prize of Collaborative AI Agent, NeurIPS 2024 Concordia Contest
2nd Prize of Problem-Solving AI, Kakao Impact's AI TOP 100 Contest
HCI Researcher, AICT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비전임
강연아 교수
강연아 교수
Associate Professor, Yonsei University
User Experience Researcher, Google HQ

Ph.D. in Human-Centered Computing, Georgia Tech
M.S. in Information (HCI), U of Michigan Ann Arbor
B.S. in Industrial Design, KAIST
김은희 교수
김은희 교수
Insight Team Leader, Rapport Labs
User Research Lab Lead, Delivery Hero Korea
User Experience Researcher, WantedLab
User Experience Researcher, Hyperconnect

Ph.D. in Condensed Matter Spectroscopy, Nanoparticles Physics, Ewha Womans University
M.S. in Condensed Matter Spectroscopy, Nanoparticles Physics, Ewha Womans University
B.S. in Physics, Ewha Womans University
강지수 교수
강지수 교수
CEO, DBDLAB
CEO, The Tester
UX Manager, Town Company

B.S. in Computer Science, Korea University
Student Financial Service

HCI 칼리지가 제공하는
학생을 위한 스칼라십

대학생, 혹은 대학원생 이신가요? 현재 이직을 준비 중인 관계로 소속이 없거나 프리랜서 이신가요? 그렇다면, CIT가 제공하는 Student Financial Service (SFS)를 통해 스칼라십 혜택을 활용해보세요. CIT는 당신의 꿈과 여정을 응원합니다.
  • CIT SFS 학생 스칼라십 신청

    증명서에 기재된 성을 입력하여야 합니다.

    증명서에 기재된 이름을 입력하여야 합니다.

    되도록 gmail 계정(@gmail.com) 으로 입력하세요. 타 이메일 혹은 자주 쓰지 않는 메일을 입력해 혜택과 알림을 받지 못하는 것에 대해 CIT에서 책임 지지 않습니다.

    중복 수혜 방지를 위함이며, 대시(-) 없이 입력하세요. eg. 01012345678

    현재 상태
    재학중
    휴학중
    졸업 후 1년 이내(취준생)

    취업 준비중일 경우 졸업 날짜 기준 1년까지 학생 스칼라십 제도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PDF 파일만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최근 3개월 이내에 발급한 재학, 휴학, 졸업 증명서를 업로드 하세요.

    상기 정보는 학생 스칼라십 제도의 원활한 운영 및 어뷰징 방지를 위해 수집 되므로, 본 취지에 맞는 학생 스칼라십 제도 운영이 종료되는 시점에 파기됩니다. 또한, 그 어떤 정보도 외부에 유출되지 않으며 철저한 보안체계 하에서 운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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